분양전문가 ‘최명희’씨를 만나보았다.
최명희 분양사는 은행직원으로 일하면서 약자와의 동행, 따뜻한 나눔 실천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매월 나눔을 실천하며 지금까지 실현을 하고 있다.
최명희 실장은 자신이 하고 있는 분양상담 업무에 대해 설명하기를 찾아오는 고객들을 저마다 조심스럽고 세심하게 신경서야 하는 업무라고 말한다.
마주한 고객들을 최대한 편안하고 어색하지 않게 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며, 상세히 설명을 드리면 “계약서에 서명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라고 말하며 함께 근무하는 동료 ‘홍석현’ 본부장님께서 많이 도와준 덕분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풍경채아파트는 한탄강 줄기에 850세대가 자리 잡고 선사유적지, 원시구석기, 천사박물관, 스토리가든, 리멤버가든 등등.
풍경채아파트는 야경이 아름답고 골프연습장, 헬스장, 공공어린이집, 도서관, 노인정, 맘스카페, 지상휴게소, 아로마힐링가든, 주민운동시설, 유아놀이터, 시니어가든 등등 모든 시설이 완벽하게 되어 있다고 한다.
물이 흐르는 한탄강 주변에는 가족들과 즐길 수 있는 시설도 많고 음식전문점들도 많아 최고의 아파트라고 주민들이 만족을 느끼고 싶다고 한다.
[경인굿뉴스=유정진(병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