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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포항, 어선(거룡호)사고 인명구조에 최선 다해달라 당부
 
김관우 기자 기사입력  2021/02/22 [16:37]


[경인굿뉴스=김관우 기자]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19일 오후 18:49경 발생한 어선(거룡호) 침수사고 관련 상황을 보고 받고 해경·해군 등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조하여 모든 가용자원을 활용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실종자 수습 시 신속하게 신원을 확인하여 실종자 가족에게 알려 주기 바라며 구조대원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사고는 포항 감포동방 해상 43km 지점에서 어선(거룡호)이 침수 중이라는 신고로 파악되었으며 금일 21시 기준, 해경함정 1척, 경비함 3척, 항공기 3대가 현장에 출동하여 수색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승선원은 내국인 3명과 베트남인 2명, 중국동포 1명 등 총 6명으로 실종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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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22 [16:37]  최종편집: ⓒ 경인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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